제목 4차 산업혁명, 주 52시간 근무, 인건비 이슈. 에이스기계㈜의 FULL IN-LINE 설비가 답이다.
작성일 2018-07-27 조회 3091

에이스기계㈜는 오는 8 29일부터 9 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K-PRINT 2018’ K-PACK(한국인쇄패키지전시회)

참가해 자동접착기를 기반으로 인쇄면 검사기, 자동급지 장치인 오터피더

그리고 세미오토패커로 구성된 Full In-line 설비를 전시할 예정이다.

  

에이스기계㈜는 최근 화두인 인건비 이슈에 대해 후가공 업계 운영자들이 대비할 수 있도록

당사의 자동접착기 “SIGNATURE" 브랜드의 ”PREMIERE-110CS”, ”SIG-CHECK“, ”SIG-FEED“, ”SMARTPACK“

자동화장치들을 솔루션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인쇄면 검사기인 “SIG-CHECK”는 독일의 검사장치 전문기업인 ‘EyeC’와의 협업을 통해서 개발된 검사기 모델입니다

자동 접착기의 급지부 앞에 위치하여 자유롭게 탈착이 가능하도록 Pre-Feeder 타입으로 제작 되었다

급지부에서 피딩 전 모든 작업물을 100% 검사해주는 장치로, 제약상자, 화장품상자 등 정교한 전수 검사가 요구되는 시장현황에 발맞춰 출시했다.

 

  

(▲SIG-FEED)

SIG-FEED”는 올해 초 또다른 국내 전시회에서 출품하자마자 계약이 성사되었을 정도로

최근 화두인 인건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최적화 된 자동급지장치이다. “SIG-FEED" 급지부에

대량의 블랭크를 쌓아놓기만 하면 센서를 통해 일정량의 블랭크를 자동접착기 급지로 자동 공급한다.

 자동접착기 ”PREMIER“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에서 지난 25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 셀러로

단면부터 8면까지 다양한 종류의 블랭크 작업이 가능한 전천후 모델이다

얇은 봉투, CD케이스는 물론 제과박스, 마스크팩 박스 등 사용 범위가 광대하여 한대만으로도 밀려오는 물량들일 모두 원활히 소화할 수 있다.

 

또한, 에이스기계의 특허 기술인 갈고리 없는 3면 작업 유닛인 ‘FAST FOLD’ 그리고 

불량품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상부배출 방식의 ‘EJECTOR’, 

대형 블랭크를 고속으로 원활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대형가이드등의 옵션장치도 선보일 예정이다.

  

(▲SMART-PACK)

SMART PACK”은 접착이 완료된 작업물을 빠르고 편리하게 아웃박스에 담을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로써, 작업의 편리성이 향상되어 작업자가 더 향상된 자동접착기 속도에 맞추어 여유 있게 포장 작업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델로, 기존 완전자동패커 장치보다 가격경쟁성과 공간유연성이 뛰어나다

플렉시블 컨베이어를 통해 고객사의 공간에 따라 양방향으로 자유롭게 설치가 가능하며, 1명의 작업자만으로도 뒷공정을 커버할 수 있다.


 

이미 에이스기계㈜는 올해 7월 이스라엘의 업체와 딜러쉽을 맺고 

현지 인쇄패키징업체와 “SIGNATURE" 브랜드 최상위 모델 ”ELITE-110N46CS“ ”SMART PACK“을 판매 계약성사 하였고, 

 WestRock, DS-smith, Multi Packaging Solution 등 미국 및 유럽 소재의 글로벌 패키징업체에 자동접착기와 자동화장치들을 

 

꾸준히 수출해오고 있다. 이렇듯 외국은 4차 산업시대와 인건비 이슈를 대비해오고 있으며

에이스기계㈜ 역시 이번 전시를 통해 인건비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자동화 Full In-Line 설비의 필요성을 국내업계에 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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